티비 후원 광고, 사람 많은 장소, 터미널, 학교 등등 해외에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다고 학교에서는 돈 모아서 후원하고 아님 물품을 보내지를 않나 K0s에서 하는 동행이라던지 등등 프로그램 보면 하루 세끼도 못 먹고 지내는 아이들이 있다던가 돈이 없어서 못 사입고 못 먹고 학교도 못 가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잖아? 해외 돕는다고 광고 하는 것 보면 진짜 슬프다... 난 저 해외 돕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에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게 더 좋을 거 같은데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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