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인데 놀아주다가 갑자기
베란다쪽을 보면서 하하하핳 이러고 웃는거야
그래서 왜 뭐있어?? 뭐가 그렇게 재밌어?? 하면서 물어보니까
쩌기 누가 앉아서 웃긴표정짓고있어!!!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르키는거임 아무것도 없는데......
사실 내가 소름 돋았던게
베란다 쪽에서 일이 좀 있었어 화분이 깨져있고
모래가 바닥에 뿌려져있던 전적이 있었기에 난 망설임도 없이 집에서 나가야겠다 싶어서
조카랑 놀이터로 나왔는데 계속 우리집쪽으로 올려다보면서
어 고모고모 쩌기 있는 어떤 아줌마가 아까는 있었는데 없어졌떠!!
이래서 그날은 집에 못들어가고 모텔에서 잠.....
그다음날 오빠랑 같이 집에 가보니까 화분이 깨져있었음
그러고 나서 집 이사했는데 나중에 지나가다 보니까 거기서 불났다는 소리듣고
진심 음 지금 조카 10살인데 기억못해
내가 어디서 주워들은게 애기들하고 동물들이 귀신을 보는게 영이 너무 맑아서 본다는소리를 주워들은적있는데
진짜인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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