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 사장님은 천천히 해줘도 된다는데 손님이 자꾸 눈빛으로 보채는 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허겁지겁 해줌.. 방금도 현금 따로 카드 따로 계산 하려 하시길래 해드리려고 했는데 내가 쪼금만 버벅해도 바로 아 그냥 다 카드로 계산 할게요 그게 빠르겠죠?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 해야하는 거 아는데 비닐 채운다고 몇 초 기다리다가 저기요 우유 얼마에요?(다급) 뭔가 뭔가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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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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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순이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 사장님은 천천히 해줘도 된다는데 손님이 자꾸 눈빛으로 보채는 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허겁지겁 해줌.. 방금도 현금 따로 카드 따로 계산 하려 하시길래 해드리려고 했는데 내가 쪼금만 버벅해도 바로 아 그냥 다 카드로 계산 할게요 그게 빠르겠죠?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 해야하는 거 아는데 비닐 채운다고 몇 초 기다리다가 저기요 우유 얼마에요?(다급) 뭔가 뭔가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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