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서 말주변도 없고해서 말도 안하는편이지만 그래도 사람들 다 괜찮고 일년동안 그래도 정들었던 사람들인데..아무리 밉상인 사람있다해도...괜찮은 직장이었는데 난 아직 어리고 여러 기회를 경험하고 싶어서 어학연수를 일년정도 해외로 떠날건데 진짜 뭐라말하지 우리 회사 사정도 뱔로 안좋은데 사람도 잘안뽑히고...미치겠다ㅠㅠ너무 죄송한데 난 내인생을 위한 선택은 해야겠고...여기있다보면 시간이 너무 바르고 내스무살을 전부 바쳤으니까...더 오래 일했음 좋겠지만 지금이 기회고...미치겄다 정말 뭐라 말씀드리지...퇴사 해본 직장익들 도움을 주세요 사회 초년생에게..첫 퇴사방법을...좋게좋게 끝날수있는..이미 퇴사 자체가 좋게 끝날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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