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람들에게 당한 것도 참 많고 그래도 그동안 사람들이 너무 좋았고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같은 성격이라 그나마 버텨왔는데어제부터 못 버티겠어 정말로그냥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