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일찍끝나서 방에 계속 있다가 잠들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욕하면서 집에오더니
왜 전화를 안받냐고 부엌에 주전자 불 안껐는데 연기나지않냐고 근데 연기가 엄청나는게 아니라 살짝 탄내나는정도라 잠들었으니 난 당연히 몰랐는데....
근데 전화진짜 안왔거든 전화 안왔대니까 xxxx-xxxx 너 번호 아니냐고 알고보니 나랑 비슷한번호로 잘못 전화했는데 나한테 개xx 뭐 이런식으로 욕하더니 쫓겨났어...
연기 못맡은건 내 잘못인데 내 방 2층인데... 내 잘못인가... 답답하다 자기가 불 안꺼놓고 간거면서 내가 안끈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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