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길 가다가 친구가 폐업정리 하는 가게가 하나씩 생길수록 가장이 한 명씩 무너지는 거다 막 그런 말 했었는데 뭔가 볼 때마다 너무 짠하고 마음아파 진짜 우리 부모님이 자영업자이신 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눈물남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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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길 가다가 친구가 폐업정리 하는 가게가 하나씩 생길수록 가장이 한 명씩 무너지는 거다 막 그런 말 했었는데 뭔가 볼 때마다 너무 짠하고 마음아파 진짜 우리 부모님이 자영업자이신 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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