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다행인 건 우리 부모님이 내 비혼주의를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여 주시는 것,, 받아들여 주는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내 비혼주의를 환영해주셔서 나는 아주 기분이 좋아버린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