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집 남동생 그 물안좋은 무리에 들어가있는거맞고 안좋인짓도 좀 하고 오늘은 학교를 안갔단말이야 무단은아니고 병결로. 솔직히 우리엄마입장도 이해는 가 원래 멘탈도 유리멘탈이고 스트레스에 무너져버릴사람이라는거 알고있어 근데 본인이 너무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는것같아 이런것때문에 안정제 사와가지고 본인 화병이라고 우울증이라고 누가 알아달라는듯이 말하고 심지어는 동생이 이런날에는 엄마 죽는꼴볼래?? 뛰어내릴까?이러면서 협박해 중딩이 저런말 들어야하는것도 문제지만 저런말한다고 그 애가 달라진다고생각해? 내가 백번말해도 듣지도않는다 나참ㅋㅋ그렇게 치면 나는 아주그냥 불안약 공황약 맨날 먹어야겠네 하루하루가 불안한데 본인만 힘든거아닌데 감정컨트롤 진짜 못한다 스트레스에 취약하면서 오히려 본인이 더 받으려 하는것같아 진짜 이런거는 영향안받으려해도 영향받게돼있다고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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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