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음이 너무 여린것같아서... 가족이나 남자친구 생각하면 자꾸 눈물나오고 우리 집 가족이 그리 화목하진않아서 아빠 생각하기만 하면 자꾸 눈물나... 누가 한마디 툭 해도 잘 울고.. 내가 잘 우는게 너무 싫어.. 상처도 잘받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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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음이 너무 여린것같아서... 가족이나 남자친구 생각하면 자꾸 눈물나오고 우리 집 가족이 그리 화목하진않아서 아빠 생각하기만 하면 자꾸 눈물나... 누가 한마디 툭 해도 잘 울고.. 내가 잘 우는게 너무 싫어.. 상처도 잘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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