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우리집 주소 대면서 묵 갖다 주라고 했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엄마는 처음 듣는 일이라 그러고
경비 아저씨한테 저희 집 맞냐고 하니까
우리집 주소 정확하다 그러시구..
결국 찜찜해서 걍 오긴 했는데 당황스럽다 웬 묵이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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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우리집 주소 대면서 묵 갖다 주라고 했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엄마는 처음 듣는 일이라 그러고 경비 아저씨한테 저희 집 맞냐고 하니까 우리집 주소 정확하다 그러시구.. 결국 찜찜해서 걍 오긴 했는데 당황스럽다 웬 묵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