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내려가 화나서 뭐라고 투정한것도 아니고 친구관계때문에 너무힘들어서 어디 편하게 들어주고 공감해주면되는데. 뭐가그렇게귀찮나서 귓등으로 안듣고가는지 속으로 썩히는것만몇번째야 가족한테서도 이런취급받는데 어떻게 학교가서 어깨피고다닐수있냐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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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내려가 화나서 뭐라고 투정한것도 아니고 친구관계때문에 너무힘들어서 어디 편하게 들어주고 공감해주면되는데. 뭐가그렇게귀찮나서 귓등으로 안듣고가는지 속으로 썩히는것만몇번째야 가족한테서도 이런취급받는데 어떻게 학교가서 어깨피고다닐수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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