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오디 길 들으면서 울었는데...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가사가 너무 내 얘기 같았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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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오디 길 들으면서 울었는데...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가사가 너무 내 얘기 같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