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방에 누워 있다가 잠깐 화장실 갔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벽을 보고 있던 인형이 몸을 돌리고 있었음 그러니까 벽을 안 보고 있었음.. 내가 무의식에 돌려놓고 나간거겠지만 쨌든 소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