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상관 없어~ 난 아무거나 괜찮아~ 이 말 진짜 그윽혀어엄~~~ 제발 뭐 정할때 저런말 좀 ..ㅋ 저건 배려가 아니라 무성의 아니냐.. 한번 말하고 같이 정하면 ㄱㅊ인데 예를 들어서 우리 뭐 먹을까? 난 아무거나 상관없어~ 뭐 먹고싶은건 없어? ~~먹을래? 난 아무거나 상관없어~ 아 ~~이건 어때 이것도 맛있겠다 응 난 상관없어~ ...내가 결국에 다 고름~ 특히 약속 잡을때 우리 언제만날래 그러게 난 아무때나 상관없어 어디서 만날까 ~~서 놀까? 응 난 상관없어~ 진짜 노이로제 걸릴꺼같앜ㅋㅋㅋㅋㅋㅋㅋ진짜 싫어 제발 최소한 보기를 정해줬으면 그 보기에서라도 골라줘라...골라달라해도 아무거나 괜찮데.. 내가 안 괜찮아진다 ㄹㅇ 진짜 계속 저러면 나 혼자 놀지 니를 왜 만나겠나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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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