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가 추석 때 해외간데서 캐리어 더 필요하다해서 엄마가 내꺼 28인치 캐리어 빌려줌 (내가 추석 때 우리도 써야한다고 안된다했는데 말 없이 갖다줌 그것도 한달전쯤 미리) 그래서 우리는 추석때 기내용 캐리어에 가방 이것저것 해서 힘들게 시골 갔다옴 근데 그 아줌마가 경유하면서 캐리어가 분실됨 보상해준다고 걱정말라함 오늘 찾아서 왔는데 파손됬다고 새걸로 보내줬데 근데 나는 캐리어에 붙은 텍이나 스티커 이런거 때문에 엄마한테 고장난것도 받아오랬는데 그 아줌마가 나보고 누구닮아서 그렇게 욕심많냐고 새거줬으면 됬지 뭘그러냐고 꿩먹고알먹으려한다는 그런식으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장난거는 본인이 쓰신다함ㅋㅋ +그거 약해서 18kg밖에 못넣었다나 뭐라낰ㅋㅋ 나겁나잘쓰고댕겼는데 별로 좋지도 않다고 (근데 본인들것도 아메리카투어리스트꺼 똑같은거^^) 심지어 새거로 받아온 캐리어는 24인치임ㅋㅋㅋ 이런 상황이면 당연히 주인 줘야되는거 아니니? 심지어 우리가 새거 필요없으니 쓰던거주래도 새거니까쓰래ㅋㅋ 내가 거지근성이니 저아줌마가 거지근성이니?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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