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자기 바지가 마당 빨래건조대에 걸려있다고 엄마한테 학원 못가겠다고 전화하고 엄마는 나더러 나가서 동생 바지 갖고오라는 전화를 한 6통 쯤 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거아닐까 16살 먹고 널려있는 자기바지도 못찾아오는 애나 그걸 또 누나한테 전화해서 동생 학원 보내라는 엄마나ㅋㅋㅋ 누가보면 동생 신체에 문제있는줄 알겠네 얼척이없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
동생이 자기 바지가 마당 빨래건조대에 걸려있다고 엄마한테 학원 못가겠다고 전화하고 엄마는 나더러 나가서 동생 바지 갖고오라는 전화를 한 6통 쯤 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거아닐까 16살 먹고 널려있는 자기바지도 못찾아오는 애나 그걸 또 누나한테 전화해서 동생 학원 보내라는 엄마나ㅋㅋㅋ 누가보면 동생 신체에 문제있는줄 알겠네 얼척이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