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사랑의 양보다는 본인이 사랑을 받고있다는걸 인지하고 그걸로 행복해 할 만큼 어느정도 그릇이 큰 애들인듯.. 내 동생은 진짜 어릴때부터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주고 지금도 그런데 본인은 그걸 전혀 몰라 맨날 하는말이 엄마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냐임(부모님 앞에서는 안하고 나나 친구들한테 말함) 진짜 암것도 아닌거에 불평불만하고 자기가 뭔가 해볼 생각은 안하고ㅋㅋㅋㅋ 물질적으로도 받을거 다 받고 고딩치고 용돈도 꽤 받는데 주위 금수저 애들하고 비교하면서 용돈 적다고 투덜투덜.. 대학을 가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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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