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이모가 이번 여름에 택배를 하나 받을 게 있었대 택배기사가 왔는데 20대로 보이는 젊은 청년이 땀을 엄청 흘리면서 너무 힘들어 하길래 냉동실에 얼려둔 물을 나중에 좀 녹으면 마셔요 하고 줬는데 그 분이 그거 받자마자 울었대 펑펑 우시다 가셨다고 얘기해주는데 택배아저씨한테 친절하게 대해드려야지 싶었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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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