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익이라서 혼자 찜질방에 와 있는데 좀 공허하다 약 1년동안 준비한 것들을 몇 시간 안에 다 보여줘야 하고, 실수를 할까봐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첫 시험 때는 부모님이 같이 가주셔서 웃으면서 나올 수 있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보고 나오던 울면서 나올 것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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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익이라서 혼자 찜질방에 와 있는데 좀 공허하다 약 1년동안 준비한 것들을 몇 시간 안에 다 보여줘야 하고, 실수를 할까봐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첫 시험 때는 부모님이 같이 가주셔서 웃으면서 나올 수 있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보고 나오던 울면서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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