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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가정사(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아서 힘든거) 때문에 힘들다고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우는거 그냥 괜찮냐고 묻다가 내가 말하는고 듣고 

 

 

세상에 니만 힘든거도 아니고, 내가 하나 충고하면 그런거 애들한테 말하고 다니지마, 티 내는거도 그렇고. 좋은 얘기도 아닌데 그거 들으면 어떻게 반응 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듣기 싫어해. 세상에 니만 힘든거 아니잖아. 힘든사람 많아 

 

 

이렇게 대답하면 너네 어떨꺼같아? 힘든건 힘들어보일따 무슨 일이냐고 고민 들어준다고 한 인생친구한테만 말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을때. 그 친구랑 저말한 친구랑 아는사이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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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연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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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저래 .. 나도 연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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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미안.. 이러고 그냥 저 친구에 대해 마음접고 절대 속 얘기 안 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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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청 서운할듯...연락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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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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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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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때까지 힘들다는걸 다른 그냥 친구한테는 안말하고 저말한 애랑은 모르는 사이인 다른 친구 한명한테만 털러놓음덕 있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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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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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난 애들한테 말한적은 없었어. 그냥 무슨일 있으면 좀 엎어져서 자거나 좀 그러긴 해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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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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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응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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