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아서 힘든거) 때문에 힘들다고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우는거 그냥 괜찮냐고 묻다가 내가 말하는고 듣고 세상에 니만 힘든거도 아니고, 내가 하나 충고하면 그런거 애들한테 말하고 다니지마, 티 내는거도 그렇고. 좋은 얘기도 아닌데 그거 들으면 어떻게 반응 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듣기 싫어해. 세상에 니만 힘든거 아니잖아. 힘든사람 많아 이렇게 대답하면 너네 어떨꺼같아? 힘든건 힘들어보일따 무슨 일이냐고 고민 들어준다고 한 인생친구한테만 말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을때. 그 친구랑 저말한 친구랑 아는사이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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