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이나 늘 조장 같은 거 맡고는 했는데 솔직히 하면서도 딱히 잘 이끄는 거 같지도 못하고 어디 가게 들리는 것도 편의점,서점도 그냥 혼자가면 너무 불편하고 혼자 버스기다리고 버스타는것도 그냥 불편하고 편하게 평소처럼 행동을 못 해 예전엔 발표도 곧잘했는데 어느순간 목소리 떨린적 이후 부터는 발표할때 그 힘없는 목소리가 너무 싫고 그래서 더 못하게 되고 남 바라볼때는 내가 저거보단 잘하것다 했으면서 실제로 해보면 더 형편없이 하는 것도 그럴때마다 너무 현타오고 무슨 큰 사건이나 계기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남눈치를 보고 자신감 없게 되었을까 내가 너무 별거 어닌 사람같이 느껴져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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