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이라는게 소설, 시, 희곡 등이 속하니깐 특히 팬픽이 인소보다 엄청 호불호 갈리잖아 동성애 요소도 있구 개인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책 집필하시는 작가에 비하면 솔직히 문체도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든 정말 좋은 작품도 있지만 어떤 작품은 맞춤법도 안맞고 개연성도 없는 경우가 있으니까 참 애매하더라 팬픽도 작품이다. 읽는 독자가 있는 한 작품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게 아니라 거의 팬들만 읽는 건데 그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냐라는 사람도 있거든 귀여니 같은 인터넷 소설이 책으로 나온 것도 이모티콘 남발한게 뭔 책이냐고 책 아닌 것 같다는 사람도 인터넷에서 봤거든 나는 어찌보면 반반이야 익인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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