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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작년에 수능 전날, 수능 당일, 그 후에 논술 봤던 날들까지 다 생생히 기억나는데.... +수시 붙어서 울었던 날도 

벌써 스무살이 끝나간다니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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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궁금한 고3 댓글을 기다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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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나 여기에 추억 팔이 해도 되나ㅠ 나는 전날에 엄마랑 시험장 갔다오고 나서 수능도시락(aka.새우볶음밥과 용가리튀김) 미리 먹어봤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낮잠을...3시간을 자버려섴ㅋㅋ큐ㅠ 오후5시에 일어났다가 와 오바다 진자 이러면서 11시까지 탐구 보고 모고 틀ㄹ린것들 보다가,,, 11시부터 누웠는데 ㅠㅠ 2시까지 잠 안 와서ㅠㅠㅠ 아빠한테 울면서 잠 안온다고 망했다곸ㅋㅋ큐ㅠ그러고 친한 친구 두명한테.. 잘텐데 그냥 문자보내..나 잠이 안 와...우짜지..이러곸ㅋㅋㅋㅋ ㅠ 그래놓고선 5시50분인가에 눈 번쩍 떠짐.... 롸 나 진짜 고3때도 8시간씩 자던 사람이라.. ㄹㅇ 신기했다 이래놓고 수능날 점심 먹고 영어때 흐리멍텅해져가주고 영어 최악의 등급 나오고8ㅅ8..... 그래도 나름 무난했던 경험이었던 거 같아,,,흑 너익 수능 대박나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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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와악 나도 젤 걱정인게 잠인데 ㅜㅠㅠㅠ 응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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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능날 시험 다 치고 엄마손잡고 집가서 치킨 먹었는데...면접이 남았었지만 행복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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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쟈 ㅠㅠ 나도 논술이 남았지만,, 엄마 안 오실 줄 알았다가 교문 앞에서 만났을 때 그 기쁨은 ㅠㅠ 난 친구랑 엄마랑 갈비 먹어따ㅠㅠㅠ 추억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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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한교시 끝날때마다 울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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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점심 먹다가 엄마가 편지쓴거 보고 오열함ㅠㅜㅜㅜ근데 다행 수능 역대급나와서 정시로 때려부수고 입학함 올해 수능보는 익들 전부 빠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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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멋져~!~!~!~ 편지 오우 노우ㅠㅠㅠㅠㅠ눈물파티야 진짜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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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진짜 실감 안나네...하나도 안떨렸는데 수능 끝나고 나가는 순간 되게 허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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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고3때 공황장애 갑자기 도져서 진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수능 닥치니까 막상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더라 그래도 잘봐서 다행이었지ㅋㅋㅋㅋㅋ암튼 벌써 1학년 끝나가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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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 벌써 1학년 끝나가... 시간 진짜 빠른거같오ㅠㅠ 수능 끝나고 나가는 순간 진짜 허하기도 허하면서 시원섭섭하곸ㅋㅋㅋㅋㅋ ㅠㅠ 다들 비슷한거같오... 신기해 뭔가 지금 몽글몽글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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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히려 마음 차분하게 본듯...? 막 긴장되다가 시험지 받자마자 완전 차분해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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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수시 이미 붙었어서
전전날까지 야자하다가 전날엔 학교가봤다가 일찍잤고 담날 일찍 일어나서 엄마 손잡고 엄마가 싸준도시락 들고 수능장감.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 혹시몰라서 밥말고 죽싸감. 다행히 배탈 안났고 그냥 열심히 풀었음. 수학은 어짜피 다른 수시 최저에도 안들어가고 이미 붙어서 정시도 못넣으니 안풀고 줄세웠음. 나와서 엄마얼굴보는데 난 눈물도 안났고 그냥 끝났다는 홀가분함 뿐이었음. 수능 성적표빋고 국어1 탐구12나온거 확인하고 최저 맞춰서 기뻐 했던 기억이 남. 최종적으로 내가 온 대학 발표났을 때 예비 7번이 떠서 혼자 속상해하다가 그냥 가족이랑 쌤한텐 떨어졌다고 얘기함. 근데 기적적으로 7번 이상으로 빠져서 신나서 버스정류장에서 엄마랑 쌤한테 전화했던 기억이 남. 이제 3학년이 끝나간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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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익인이듀 대박이여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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