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치도 없는 100퍼센트 무논리
자기 말이 세상 이치고 이 나라의 법임.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줘도 나는 안 그런데? 라는 말로 사람 TKO...ㅋ 싸울 가치가 없어서 그냥 참고 넘어감.
2. 자존감인지 자존심인지 모를 자기신봉자
말을 하다가 내가 할 말은 이쯤에서 끝난 듯 싶어서 뒤돌아서면 자기가 말싸움에서 이긴 줄 알고 우쭐대는 애들. 그게 보기 싫어서 다시 말 걸면 내가 무슨 이 세상 최고 옹졸킹, 예민킹인 것처럼 만듦.
3. 동정을 원하는 연기자
잘못한 게 있어서 내가 따지면 얼굴 시뻘게져서 대꾸하다가 엉엉 울음. 결론은 우르르 애들 몰려와서 걔 감싸고 순식간에 내가 나쁜 사람 됨. 우는 애=억울한 애로 보는 공사 구분 못하는 애들은 다 거름.
4. 무조건 욕만 하는 뒷골목st
이건 1의 업그레이드 버전임. 무조건 뒤도 안 보고 남의 부모님 안부 묻는 친절함ㅇㅇ. 그 시간에 지 부모한테나 효도하던가 남의 부모 챙겨주는 센스 대박.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딱 눈에 들어옴. 이건 가치가 없는 것도 없는 거지만 기분 더러워서 최대한 접점 없게 피함.
5. 입으로 말이 안 나오니 손, 발로 무찔러 버리겠다는 짐승st
이게 갑. 다른 건 기분 더럽거나 가치가 없거나 그런 부류인데 얘는 나한테 신체적 피해까지 입힘. 누구는 때리고 싶은 욕구가 없는 줄 아는 건지...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욕구를 참고 있는 건데 굳이 이성 없는 티를 내는 아이들이 있음. 진짜 극도로 혐오. 나중에 얘랑 만날 사람이 걱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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