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대우가 다르긴 매우 다르더라 그리고 나에대한 나의 마음가짐도. 예전에 외모에 자신감이 없었을땐 혼자 있으면 사람들은 왕따거나 친구 없는 애?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고 날 대하는 태도도 무례했음. 근데 예뻐지고 나서는 내가 혼자 있어도 신비롭게 보거나 나 쳐다보느라 내가 누구랑 있는지 없는지 모르더라. 전과는 다르게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면 자신감 넘치는게 되는거고 멋잇는 사람이 되는거같더라 ㅋㅋ 예전엔 니가 뭔데, 나ㄷ댄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거같더니 ㅋ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나도 외모보다는 그사람 성격 마음씨를 보게 되는거같더라 씁쓸한 현실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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