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어제 오랜만에 기숙사에서 집갔단말야 엄마께선 수능전에 집에 마지막으로 오는 거라고 맛있는 반찬 차려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나는 다른 학교 입시나온거 가지고 학교 잘못 왔다고 후회하면서 울고 수믕 못볼것 같다고 그러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엄마 힘 빠지게 한 것 같아서 후회된다 너무 죄송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
고3인데 어제 오랜만에 기숙사에서 집갔단말야 엄마께선 수능전에 집에 마지막으로 오는 거라고 맛있는 반찬 차려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나는 다른 학교 입시나온거 가지고 학교 잘못 왔다고 후회하면서 울고 수믕 못볼것 같다고 그러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엄마 힘 빠지게 한 것 같아서 후회된다 너무 죄송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