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매한 사람이야 투명인간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있잖아 있는듯 없는듯 하고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고 뭔가를 잘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못하지도 않고 그런 사람.. 딱히 할 말 없게 만드는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인데 저래서 관심을 못받아 그래서 사람 많은 모임에 가면 내가 여기 왜 있나 싶고 그래 가끔 관심을 받아도 내가 할 말 없게 만드는 사람이라 그런지 분위기도 애매해지고 그래.. 이러다보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사람들 더 안만나고 그럼 또 애매한 사람이 되어버리고ㅠㅠ 애매한 사람이면 좋은 점이 뭘까? 있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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