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누워있을 때의 정적이 너무 싫어.. 계속 안 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니까 도저히 잠을 청할 수가 없음... 원래 그랬던 건 아니고 이주 전부터 그랬던 거 같음 그래서 요즘 자연스럽게 잠들려고 음악 듣거나 영상을 보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음악들으면서 눈 감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좀 지나니까 음악 들으면서도 잡생각이 들어서 영상보면서 잠자기 시작함 근데 이제 영상 보면서도 다른 잡생각이 들어서 미칠 지경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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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누워있을 때의 정적이 너무 싫어.. 계속 안 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니까 도저히 잠을 청할 수가 없음... 원래 그랬던 건 아니고 이주 전부터 그랬던 거 같음 그래서 요즘 자연스럽게 잠들려고 음악 듣거나 영상을 보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음악들으면서 눈 감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좀 지나니까 음악 들으면서도 잡생각이 들어서 영상보면서 잠자기 시작함 근데 이제 영상 보면서도 다른 잡생각이 들어서 미칠 지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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