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아지든 개든 되게 좋아하거든. 진짜 주위에서 "개 띠아니랄까봐 되게 좋아하네" 이 말을 항상 듣고자란 정도로 좋아했는데.최근에 친구네 강아지랑 놀아주는데 개가 막 물려고하는거야; 내가 그래서 강아지 무냐고 물어보니 장난으로 물고 그러는데 진짜 안문다고하는데 진짜 뻥안치고 나는 공포를 느꼈거든8ㅅ8 그래서 그뒤로 강아지 좀 무서워졌어. 장난이든 아닌듯 물릴듯한 공포를 한번 느끼니깐 진짜 무섭고 "우리 개는 안물어"하는것도 그냥 사람으로치면 "우리 애는 안그래" 하는거랑 똑같은거같아..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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