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는 안 하지만 목줄도 늘리면서 고정 되는거 하고 있어 토이푸들인데 횡단보도나 사람들 많은 인도에서는 안고 공원이나 좀 넓은 도로같은 길에서는 강아지가 걷게하는데 그때마다 아줌마 아저씨 아기들이 몰려와.. 어떤 아저씨는 내가 문다고 여러번은 말했는데 본인이 괜찮다고 계속 만지려 하더라 그때 우리 강아지 완전 겁 먹고 진짜 왜 본인이 그러는지 아기들도 완전 아기도 아니고 이제 말 알아들을수 있는 아기들 한 5~7?? 그쯤되는 아기들 서너명이 몰려오는데 내가 문다고 해도 자꾸 오고 아기들 부모님들은 그냥 멀리서 웃고있고 당황 탈 때 진짜 많다.. 우리 동네가 이상한건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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