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다같이 지나가는데 그때는 어릴때라 크기가나만한개는 좀 무섭긴햇어 그래서 돌아가려는데 견주가갑자기 일부러 목줄을 놓더라 내가 놀래서 뛰니까 나를 죽일듯이 쫓아오는데 죽고싶을만큼 울면서 뛰고잇는데 아빠가 그냥 그 개앞에서서 몇번 핥아지고? 보냈거든 개를.. 그때이후로 개 크기 상관없ㅇㅣ 나는 정말 개들이 내 근처로만 와도 막 경기일으킬만큼 무서운데 요즘은 목줄이 길다보니깐 개가 낯선사람이라고 내 발코앞까지 와서 무섭게짖어도 신경도안쓰는사람들도 많이봣고 위협적이엇던 순간들한두번이아니다 물론 그순간에도 내가 무서워하는거느껴서 개 자제시키고 교육시키면서 나한테 사과하시는분들은 괜히 내가 미안할만큼 감사했어ㅜㅜㅜ 쨋든 일반화아니고 누군가는 정말 개가 무섭고 싫을수도있는거같아 그냥 그 차이를 인정해주면안되나? 난 스트레스고 트라우마야..개의 스트레스도 가족이니깐 중요하겠지..근데 나도 진짜 무책임한 견주들덕에 몇번 그순간 기절할만큼 무서웠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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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