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4819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강아지를 안무서워해서 모르시나보네....
대표 사진
익인1
배려까진 해줄 수 있어도 그걸 당당히 요구하니 어이가 없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아니 내가 무서워서 조금 티내겠다는데 주인들 상처받는다고 티내지 말아달라는게ㅠ 나도 내가 무서워하는 느낌 조절이 안된다고요.. 나도 안무서워하고 싶다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강아지 앞에 있을 때 말하는 거 아니야?? 강아지들은 사람이 막 도망치거나 이상한 반응 보이면 겁먹어서 짖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다른익인3
무서운 티가 컨트롤 안 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엄청많이 무서워하나보네ㅠㅠ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나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ㅜ나도 안무서워하고 싶고 그런데 진짜 막 알아서 반응이 튀어나오고 그래...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ㅠㅜㅜㅜㅜ강아지키우는 사람으로서 산책할 때 더더ㅓ더ㅓ더더 조심할게!!! 사람 근처에도 못가게 할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고마워ㅠㅠㅠㅠㅠㅠ이런 견주분들 정말 최고야...흑흑ㅜㅜ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뭔 소리야 그건 또
무서워하는 것 앞에서 어떻게 컨트롤을 해
벌레 무서워하는 사람이 벌레 안 무서워하는 척 하기 쉬울까?
무섭다고 욕을 하거나 폭행을 하는건 안되지만 무서워서 피하거나 떠는건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내가 그얘기한건데.........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미안 ㅠㅠㅠㅠ 저 위에 댓글에 답댓으러 단다는건데 그냥 댓글로 잘못 달아졌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아니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내가 생각하는거랑 똑같다ㅜㅜ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앞집 할머니께 살빠졌다고 칭찬들음
12:00 l 조회 1
엄청 먹으니까 하루 안 먹어도 배는 안 고픈데
12:00 l 조회 2
당뇨 궁금한게 몇개월전에 피검사 했을때 당뇨 걱정은 전혀 안 해도된다고 했는데
11:59 l 조회 4
근데 ㄹㅇ 피곤한 부모들많더라
11:59 l 조회 18
코 파는 익들아
11:59 l 조회 14
명절내내 시댁/친정 따로 자고 명절 당일만 양가집 가는거 어때?2
11:58 l 조회 9
이직할 때 이전 직장 연봉 상여 포함으로 말해??1
11:58 l 조회 8
28살인데 아직도 자리 못잡음;4
11:58 l 조회 28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건2
11:58 l 조회 17
시터 알바 왔는데 죽는 줄 알았다1
11:57 l 조회 12
나 피부과에서 압출 받았는데 말해도 될까? (사진주의) 3
11:57 l 조회 30
Adhd인줄 알았는데 조울증일 수도 있대 나 1
11:57 l 조회 15
회사익 점심시간 혼자 먹어두 되겠지
11:57 l 조회 6
잠을 잘 자니까
11:56 l 조회 8
형제의 삶의방식도 내인생에 쫌 중요한듯1
11:56 l 조회 13
심리 상담 해본 익들 있니4
11:56 l 조회 9
바이러스성 비염?축농증?익들 궁금한게 있어2
11:55 l 조회 13
어버이날 정말 뭣같당^^8
11:55 l 조회 39
굶다가 자극적인거 먹으면 속쓰리고 그렇다던데2
11:55 l 조회 17
직장다니는 30살이 150만원도 없는거 신기하지않음?24
11:53 l 조회 20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