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친구가 말티즈 한 마리 키우는데 내가 개 무서워한다는거 알고있거든? 내가 나름 노력해본답시고 가만히 앉아있을때 간식 주면서 무서움 없애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친구 방에 있으면 방으로 자꾸 강아지 데려오거나 특정행동해서 나한테 달려들게해 내가 무서워하는게 재밌는건지 친구집에서 노는데 정색하고 화낼수도없고 내가 친구집을 안가면 해결되겠지만 먼저 오라고한것도 친구고 강아지가 집에 있다는 얘기를 안 해 강아지를 얘네 집에서 아예 키우는게 아니라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거든 뭐 이 경우 말고도 난 지금까지 강아지 키우는 친구집가서 이런일 안당한적이 한번도 없어 진심으로 이런걸로 사람 놀리는게 재밌는건가 난 한번도 화낸적이 없어 무서움>>>>>>>화낼 생각 이라서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말하고싶은데 뭐라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