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이름은 모르지만 대형견이... 나한테 달려와서 어깨에 손 올리고 일어섰더라 그게 벌써 2년 전인데 나 그 자리에서 바로 쓰러져서 응급실 갔잖아 그 큰 개를 안 묶고 가셨더라 그래서 우리아빠가 그 아저씨랑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내가 개를 무서워하는 이유가 개가 달려들어서 물릴뻔 한 기억 때문인데 오빠가 나한테 니 이제 물릴 일만 남은거 아니냐고 조심하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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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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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이름은 모르지만 대형견이... 나한테 달려와서 어깨에 손 올리고 일어섰더라 그게 벌써 2년 전인데 나 그 자리에서 바로 쓰러져서 응급실 갔잖아 그 큰 개를 안 묶고 가셨더라 그래서 우리아빠가 그 아저씨랑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내가 개를 무서워하는 이유가 개가 달려들어서 물릴뻔 한 기억 때문인데 오빠가 나한테 니 이제 물릴 일만 남은거 아니냐고 조심하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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