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능력이 떨어지나? 싶을정도로 오래된 친구들인데 토닥토닥해주고 위로해주는데 몸이랑 마음이랑 따로논다,,,,이런것도 치료받아야 하는건가 몸은 위로해주는데 머리로는 이해 못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