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설거지랑 빨래돌리고 있으라고 해놓고.. 게다가 세시에 온다고 해서 나는 아무것도 안먹고 설거지랑 빨래해놓고 기다렸는데 지금 와서 엄마는 밥 먹었다고 라면먹으라니... 서러워 눈물나 잉잉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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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설거지랑 빨래돌리고 있으라고 해놓고.. 게다가 세시에 온다고 해서 나는 아무것도 안먹고 설거지랑 빨래해놓고 기다렸는데 지금 와서 엄마는 밥 먹었다고 라면먹으라니... 서러워 눈물나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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