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45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2

임성근은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한 사무실에서 OSEN과 만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하며 거센 비판 여론에 휩싸인 것에 대해 "다 제 잘못이다"라고 겸허하게 이야기하며 착잡함 심경을 털어놨다.

최근 인기리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약칭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임성근은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하며 순식간에 욕받이로 전락했다.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에서도 분량을 편집하는가 하면, 출연을 논의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섭외가 취소되며 '손절'이 이어졌다. 모두 그가 음주운전을 고백한 여파다. 

실제 임성근이 사법적 제제, 처벌을 받은 전과는 총 6회다. 이 가운데 음주운전이 4회로 다행히 피해자가 없어 단순음주로 벌금, 면허취소 등의 형사처분을 받았다. 전과 1회는 면허 취소 상태에서 음식점 배달을 위해 오토바이를 몰아서 발생했고, 남은 1회는 시장에서 시비가 붙어 멱살잡이 끝에 쌍방폭행으로 양측이 모두 벌금 30만원을 물었다고. 

다만 이후 비판 여론 속에 그 화살이 임성근의 가족들에게도 튀었다. 유튜브와 개인 SNS를 통해 아내, 손녀 등고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에 임성근은 "제가 지었던 죄는 저만의 잘못이다. 제 아내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고, 어린 손녀가 뭘 알겠나. 그런데 가족들에게까지 무차별적인 악플이 쏟아져 고개를 못 들겠다"라며 울컥했다. 




결국 눈물을 보인 그는 "잠시 실례하겠다"라며 자리를 비웠다. 이후 수 분 여의 시간 동안 잠시 심경을 정리하고 인터뷰에 응했다. 이에 그는 "제 아내는 제가 23살, 24살 즈음에 만나 지금까지 함께 해온 사람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제가 일을 배울 때는 조리계가 위계질서가 워낙 엄격하고 현장 분위기도 험악했다. 그런데 8남매 중 막내딸로 험한 분위기라고는 모르고 살던 사람이 제 옆에서 그런 걸 다 겪었다"라며 울컥했다. 

임성근은 "결혼 초기엔 제 고향이 경기도 이천인데 그 곳에서 아내가 저희 어머니하고 지내고 저는 서울에서 식당을 다니며 2주에 한번 간신히 보기도 했다. 임신 6개월 때였는데도 그랬다. 그런 시기를 버틴 사람이 지금 저 때문에 또 주위에 어떤 소리를 듣고 있을지"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다 말은 안해도 패닉일 거다"라고 씁쓸했다.  

더불어 그는 "일부러 가족들에게 핸드폰들 자주 보지 말라고 해뒀다. 특히 며느리에게 미안하다. 제게 4살 손녀가 있는데 그 어린 아이가 뭘 알겠나. 그 어린 게 무슨 죄가 있나. 그냥 할아버지가 손녀 예뻐서 유튜브에, SNS에 찍어 올렸는데 그게 이제와 욕을 먹게할 줄 몰랐다"라며 한번 더 울컥했다. 

이에 임성근은 "제가 과분한 사랑을 받았던 탓에 가족들이 비난의 화살을 받고 있다. 제 업보라고 생각한다. 저를 향한 비판은 어떤 욕이든 달게 받겠다. 제가 잘못한 일은 잘못한 일이다. 그러나 가족들은 언급하지 말아달라. 주위에서 가족들을 향한 명예훼손 (고소) 얘기도 했지만 그렇게 한다고 될 일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제 업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어서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 그렇지만 가족들 비난 만은 멈춰달라"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6558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카페같은 데서 굉장히 흔하게 보이는 허리 아작난다는 자세
20:04 l 조회 1
30대 초반 특징
20:03 l 조회 1
학교앞에 학생보다 성인이 많다는 용호초의 재학생수.jpg
20:03 l 조회 1
요즘애들은 모르는 학생용 미니베게
20:03 l 조회 1
[단독] 군 "'무인기 침투' 민간인 포섭, 가짜 신문사 운영 목적" 인정
19:55 l 조회 6
서장훈을 놀라게 만든 여자.jpg
19:51 l 조회 547
어릴때 압박ㅈㅇ 이상한건줄 모르고 친구들 우리집에 델꼬와서 같이함;;;2
19:49 l 조회 1423
신나는 샤워시간.gif
19:48 l 조회 607
네이버 웹툰 만남어플중독 작가 근황
19:48 l 조회 786
결혼할거면 빨리하라는 34살여자
19:47 l 조회 750
힘을 숨긴 찐따.jpg
19:46 l 조회 137
과장님 이제 월병은 질리시죠?
19:44 l 조회 474
사장님 순대 1인분만 주세요~2
19:38 l 조회 1136
이 정도 몸이면 근육돼지 맞다 아니다1
19:35 l 조회 1247
박보검 팬싸 보고 현타 세게 느낀 아이돌 팬들
19:34 l 조회 1373 l 추천 1
연예인들은 1년에 얼마나 벌까
19:30 l 조회 1101
'흑백요리사2' 측, '임성근 음주운전' 알았다?.."1건만 확인"1
19:30 l 조회 1280
연애경험 없는 모쏠 여대생8
19:13 l 조회 5130 l 추천 2
섬세한 손종원 셰프1
19:12 l 조회 3195 l 추천 2
소래호구 대게 근황의 근황.jpg1
19:12 l 조회 26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