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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앞 편의점 주말 알바생 너무 시러....


들어갔는데 통화중이길래 손님와서 끊어야 될까봐 괜히 미안한 마음 들려고 했는데 나 흘끔보더니 계속 통화하시더라


그래서 최대한 할 얘기 하고 끊으실 수 있도록 물건도 진짜 천천히 고르다가


끝날 기미가 안보이길래 나도 나가야해서 어쩔 수 없이 계산대 갔는데


그냥 귀에 폰 댄채로 계속 수다 떠시면서 바코드 찍고 내 카드 받아가서 계산하더라


얼마입니다 이런 말 듣지도 못했어 그 사람은 지 친구랑 계속 통화하고.... 진짜 순간 너무 기분이 나빴어 



다음에 또 그런 일 겪으면 컴플??? 걸어보려고 아니 사실 이글 쓰면서도 조심스러워 내가 혹시 기분나빠할 자격이 없는건지... 이해해줘야되는 부분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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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거의 사장인데?
사장한테 나중에 말해 ㅋㅋㅋㅋ이래이래 기분나빴다고
근데 편의점 알바생들 거의 지나쳐가는 아이들이라...별로 상관없긴할거야
사장도 크게 신경도안쓸거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편의점 갔는데 알바가 손님 번호따고 있길래 제일 깊숙히 가서 물건 고르고 있는데 번호만 딴 게 아니고 계속 대화하는겨. 그래서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좀 나중에 계산하러 갔는데 나 겁나 째려보더라. 컴플레인같은거 안 걸었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근무태도 나빠서 잘렸듬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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