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일이라 할머니 만나서 저녁먹기로 했으면서 나한테 알리지도 않고 부랴부랴 옷입고 씻고 나니까 지는 쳐자고있네 할머니가 집에 도착해서도 쳐자고있고 깨우니까 가기싫다고 이네 자기가 약속잡고 기다리고 준비하게 해놓고 결국 약속시간 두시간 지나서 겨우 나왔다 진짜 뭐하자는 짓이야 나도 나가기 싫은데 생일이라 만나는거니까 어쩔수없이 준비하니까 너 혼자 가라는건 뭔소리야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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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일이라 할머니 만나서 저녁먹기로 했으면서 나한테 알리지도 않고 부랴부랴 옷입고 씻고 나니까 지는 쳐자고있네 할머니가 집에 도착해서도 쳐자고있고 깨우니까 가기싫다고 이네 자기가 약속잡고 기다리고 준비하게 해놓고 결국 약속시간 두시간 지나서 겨우 나왔다 진짜 뭐하자는 짓이야 나도 나가기 싫은데 생일이라 만나는거니까 어쩔수없이 준비하니까 너 혼자 가라는건 뭔소리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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