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중인데 알바 잠시 그만두고 집에만 있는데 오늘 친구 만났거든 근데 원래 얘랑 야한 얘기 겁나 많이하는데 카페에사 내가 실수로 너무 크게 말해서 친구가 쪽팔려서 죽을려하는 거야 미안해사 죽는 줄 알았어.... 사람들이 쳐다보고 그 정돈 아니었지만 나 진짜 왜 그랬을까..왜 사람이 많은 곳이라는 걸 생각조차 안했지????혹시 사회성이 떨어지고 있는 건 아니겠지??진심으로 걱정 됨...아무리 걔랑 지저분한 얘기 많이 해도 남이 들을 정도로 막하진 않았는데......나한테 살짝 실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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