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기다렸다...휴 엄마가 반대했었지만 내 돈으로 하겠다니까 아무 말씀 없으셔서 예약하고 왔다 수술비용 채운지는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일하느라 바빴는데 드디어 퇴사하고 수술해 신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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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을 기다렸다...휴 엄마가 반대했었지만 내 돈으로 하겠다니까 아무 말씀 없으셔서 예약하고 왔다 수술비용 채운지는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일하느라 바빴는데 드디어 퇴사하고 수술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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