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첫날부터 알바간다고 얘기했다가 안 맞아서 관두거나 짤리면 (그런 적은 아직 없지만 혹시나 해서) 그거 일일히 설명하기도 귀찮을 것 같고 민망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자리잡기 전에는 말 안함ㅋㅋㅋㅋㅌ 그래서 가족들이 나 알바하는 거 뒤늦게 알고 관두면 왜 그렇게 빨리 관두냐고 함ㅋㅋㅋㅋㅋ 적어도 5개월씩은 하는뎅...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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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첫날부터 알바간다고 얘기했다가 안 맞아서 관두거나 짤리면 (그런 적은 아직 없지만 혹시나 해서) 그거 일일히 설명하기도 귀찮을 것 같고 민망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자리잡기 전에는 말 안함ㅋㅋㅋㅋㅌ 그래서 가족들이 나 알바하는 거 뒤늦게 알고 관두면 왜 그렇게 빨리 관두냐고 함ㅋㅋㅋㅋㅋ 적어도 5개월씩은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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