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보니까 나도 그때 생각나서 나도 끄적끄적하고싶다..!ㅋㅋ 우리집 가정부 아주머니는 우리엄마랑 아빠한테 말 한마디도 안하고 본인 딸(당시나이 17) 우리집 데려오고 그랬었다..ㅋㅋ 그리고 나한테 본인 딸이랑 친구 우리집 와도 되냐고 막 주기적으로 물어보고 "와도 되지~? 괜찮지~?" 이래서 내가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하셨는데 나한테 "우리끼리 뭘 그러냐" 면서 엄마한테 물어보는거 회피하고.. 분명 나중에 본인 딸이랑 딸친구 온거 걸리면 "00이가 와도 된다고 했어요" 이렇게 해명했을 거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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