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면 호9된다 매번 과제할 때도 그렇고 특히 시험때만 되면 이기주의의 끝을 달림 다들 눈치껏 뭔가 해가 될만한거는 부탁을 안하긴 하는데 자기한테 해가 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탁 안들어주고 그 대신 자기가 원하는건 부탁함 그리고 부탁이라는 건 뭔가 걸려있는 암묵적인 거래.. 뭔가 되게 서로 나눠주고 그랬던 학생때랑은 다르게 되게 팍팍하다... 오늘 시험 보고나서도 느낌... 그리고 배려와 친절, 착함이 계속되면 권리인줄 앎. 좀 아닌거 같아서 거절하면 너 지난번에는 이랬잖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대학친구가 왜 진짜 친구가 아니라는지 난 정말 느끼고 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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