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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39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애들하고 술집오기전에 매운거 먹었거든... 

 

매운거 엄청 좋아해서 매워도 참고 그냥 먹었거든 

 

먹고나서 술집왓는데 

 

갑자기 속 아프면서 배가 엄청아픈거야.. 

 

급 설사삘... 

 

그래서 화장실 가려고 찾는데 안에 있는게 아니라 

 

매장밖에 화장실이 있음 

 

근데 화장실이 푸세식이고 남여공용 화장실이야 

 

급해서 그런거 신경 쓸 새도 없이 들어가서 

 

설사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여기서 화장실 문이 그냥 여닫이 였고 그 고리같은걸로 문을 잠그는 거였음 

 

설사를 계속하고 마무리 지으려는데 누가 문을 덜컥덜컥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에 사람있어요! 소리지르니 밖에서 죄송합니다 하고 정적이흐름 

 

한 1분정도 지났나?? 갑자기 문이 또 덜컥거리는거 

 

그래서 '아 안에 사람있...'까지 말했는데 

 

고리가 빠직하고 벽에서 빠지더니 어떤여자가 들어온거야 

 

난 바지벗고 앉아있는데 여자가 들어온거 

 

여자는 소리지르면서 '악 죄송합니다 안 봤어요'하면서 뛰쳐나감... 

 

나는 멘탈 나간채로 닦지도 못하고 그렇게 멍하게 앉아있다가 

 

마무리하고 나왓는데... 그 여자가 카운터에 있더라 

 

카운터 직원인거같애... 

 

자기 옆에 일하는 친구랑 얘기하다가 나랑 눈 마주치니까 

 

그친구랑 같이 씨익 웃던데... 

 

쪽팔려서 계산하고 친구들이랑 나왓음 

 

계속 나보면서 웃더라 

 

내꺼 본거 맞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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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사람있다고 말했는데 왜그랬대?.. 남녀바뀐거 생각하니까 소름이 돋는다 ㅋㅋㅋ; 자기들끼리 웃는 것도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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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여자가 내꺼 본게 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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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10/24 21:23:2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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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씨익 웃던데.. 이거 내꺼 거기 본게 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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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건 당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볼려면 봤을 수도 있겠지. 아무튼간에 그 상황되면 나라면 미안해서 얼굴 들지도 못할 것 같은데; ; 웃었다니 너무 소름돋는데..ㅋㅋㅋㅋㅋ.. 어이가 아리마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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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생 정도로 보였는데.. 난 이 웃음의 의미가 내꺼봐서 그런거 같다고 느껴지는데.. 여자 입장에서 안봣어요 이말이랑 이 웃음의 의미는 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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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확실히 너를 보고 웃은거니? 아니 솔직히 나라도 내가 그렇게 당한 입장에서 눈 마주친 담에 나보고 웃었으면 내거 보고 웃었다라고 밖에 생각안됨 ㅠㅠ.. 수치스러워 진짜.. 신고하고싶을 정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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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나 보고 웃은거맞아... 그리고 안봤어요 이말을 했는데.. 난 이 말의 의미가 본거 같기도해서 저런말 한거같은데 여자 입장에서보면 본게 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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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모르지 ㅠㅠ 당사자가 아닌데 본게 맞는지 아닌지 거야 모르지. 웃었다니깐 그냥 본 건가 싶은거지.. 여자입장이고 자시고 걍 그 여자가 이상한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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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안봣는데 굳이 안봣어요 라고 말할까 싶기도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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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그냥 그 사람이 안봤는데다가 안심 시켜주고 싶어서 말했을 수도 있고 본건데 안봤다고 말이 그냥 나온 거 일 수도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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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나랑 눈 마주치고 웃었는데.. 옆에 친구는 웃진않고 나 자꾸 쳐다보고... 정황상 봣을 확률이 높은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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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뭐 그런거면 봤을 수도 있겠지 계속 쳐다보고 그랬으면.. 증말 본인이 미안하고 잊고싶은 일이라면 굳이 쳐다보겠음? 보면 계속 떠오르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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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하.. 친구 이 집 단골인데 내가 또 가게되면 그 여자 만날거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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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소름돋는다...쓰니 기분 상했겠다ㅠㅡ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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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꺼 안봤으면 좋겠는데... 본게 맞을까...? 안봣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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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흡ㅠㅠㅠㅠㅠㅠ진짜 웃은건 너무하다ㅠ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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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봤어요랑 이 웃음의 의미는 몰까..? 아무래도 정황상 봤으니까 웃은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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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술집에서 문잠갔는데 문이 고장나서 안 잠기는거더라 난 잠근줄 알았는데 그게 고정이 안되는 거였어ㅜㅜ 남자직원이 여자화장실 청소하러 와서 문 벌컥 열어가지고 나 꺄악 하고 그남잔 아무일도 없단듯이 스윽 닫고 나가더라 아진짜 흑역사..이 글 보니 또 떠오른다 같은 일을 겪었네 쓰니
ㅌㄷㅌㄷ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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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땐 양변기였어? 아니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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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 난 양변기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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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봐도 속옷정도만 봤겠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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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 ㅜ 다리정도?
근데 쓰니는 앉아있고 그사람은 서있었으니 위에서 쳐다보면 안보였을 것 가튼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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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안봤으면 굳이 안봣어요라고 말을 할까 싶기도하고.. 나랑 눈 마주치고 웃을까 싶기도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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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못봤을걸? 열었다 바로 닫았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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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초정도 지나고 닫았어.. 근데 안봣으면 굳이 안봤어요 이말이랑 나보고 웃은게.. 좀 걸리는데.. 여자 입장에선 이게 봣다는건지 안봤다는건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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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진심 싫었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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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로 나왔어.. 웃음의 의미를 모르겠어 나는 본건지 안본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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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직원부터 매너 엉망이다 제대로 다시 한번 더 사과 할 생각을 해야지 왜 쓰니보고 웃냐 너무 어이없네 진심!!!!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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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웃은건 내꺼 본게 맞는거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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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잊어버리는게 쓰니한테 좋을듯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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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책임지라고 할수도업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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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거 아냐? 사람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문 따고 들어오는 것부터 ㄹㅇ 싫음. 웃는 것도 ㄹㅇ...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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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음의 의미를 아직도 모르겠어.. 안봣어요 이 말이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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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10/24 21:23:3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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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걸로 신고한다고해서 해결될문제도 아닌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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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변태아냐..? 나같음 일부러 눈피하고 그랬을 거 같은디 왜 쳐다보면서 웃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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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걸 본건지 안본건지 아리송해..웃음의 의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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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10/24 21:23:4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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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 싸람이 있다는데 문은 왜 열고들아와 나오려는 똥 다시들어가게...완전 별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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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 입장이 아니여서 저 웃음의 의미를 모르겠다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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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왜그랬냐고 물어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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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만한 정신이 아니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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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렇군... 나같으면 너무 수치스럽고 화나서라도 가서 붙잡고 따졌을듯
둘이 벌칙게임같은 거라도 한 거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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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벌칙게임이라니?? 근데 그 여자가 안봤어요 이러고 돌아가고 나랑 눈 마주치고 웃었는데 뭘 의미하는걸까? 내걸 봐서 웃은건지 아니면 못본건지 알수가업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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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친구랑 웃었다며 둘이 뭐 속닥속닥해서 게임같이 한 거 아냐...? 아니면 맨정신에 안에서 사람 똥 싸고 있는 칸을 왜 들어갈려고 하겠어 정서적으로 결핍된 사람들인 거 같음ㅠ 쓰니가 걱정하는 일이 일어난 거든 아니든 나라면 진짜 뺨이라도 때렸을 거 같다 푸세식이라 바로 대응도 못했을 거구 휴 생각해보니 끔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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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화장실 가고싶었겠지.. 결국엔 화장실 갔다온거같은데 나보고 웃은게 본건지 안본건지 알수없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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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화장실 문 연건 실수였던 것 같은데 쓰니 보고 웃긴 왜 웃어... 내가 다 화나내..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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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웃음이 나는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음.. 여자 입장에서 나랑 눈 마주치고 웃는건 나 거기를 봤다고 해석되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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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건 아닌 것 같아! 굳이 아무것도 못봤다고 말 한거 보면 진짜 뭐 특별한걸..(?)본건 아닌 것 같고
친구한테 그 상황을 말했어서 지들은 그게 웃기다고 지들끼리 웃은 것 같은데 진짜 무례함ㅠㅠ 뭐 그런사람이 다있어...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려 쓰니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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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이 여기 단골이라서 또 가게되면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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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쓰니 지금 어떤 생각 들고 어떤 기분인지 너무 잘 알것같아ㅠㅠ 그냥 잊는수밖에 없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고ㅠㅠㅠㅠ 쿨하게 털어내려고 해봐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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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만약 또 가게되서 나 계속 쳐다보면 조용히 물어봐야겠다.. 봤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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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웅ㅠㅠ 그리고 웃거나 그러면 기분나쁘니까 그러지 말라고도 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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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나랑 비슷한 또래같은데.. 그냥 책임지라고 할까? 남친없으면 내가 그냥 꼬셔버리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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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엥 그건 넘 이상해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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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그런가? 이제 하다하다 막 별 생각이 다 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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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에궁 쓰니 그런거 굉장히 신경쓰는 성격이구나ㅠㅠㅠㅠ그냥 잊어버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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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내가 뭐 하나 기억하면 그게 굉장히 오래가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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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글쓴이에게
나도 그런 성격이라 그 맘 너무 잘 알아ㅠㅠ 쓰니는 나보다 더 그런 것 같당ㅠㅠ 그냥 잊어버리는게 답이야... 그 여자 마주칠 때 마다 계속 생각날텐데, 그럴 때 마다 그냥 봤던 말던~ 이런 생각하면서 쿨한척 넘겨버령ㅠㅠ 실제론 신경이 막 쓰여도 억지로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면 꽤 효과가 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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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당분간 거기 안가면 되겠지.. 그냥 별 생각 안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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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글쓴이에게
웅웅 대수롭지 않은것처럼 억지로 생각하면서 쓰니 본인을 속여버려... 그거 꽤 괜찮은 방법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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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상황이 떠올라서 웃은건지 암튼 웃다니 겁나 싫다
정말 잠깐이었는데 거기를 보지는 않았을거야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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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초정도였는데... 위에서 내려보면 보이는 각도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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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무리 그래두 사람 있는거 확인하는데만 3초일거얌 잊어버려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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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리나서 먼저 사람있다고 외쳤는데 또 연거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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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안봤어요라고 하면 뭔가 본 것 같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가 먼저 튀어나올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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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굳이 안봣어요 할 이유가 있을까.. 그리고 나랑 눈마주치고 웃었는데 본게 맞는걸까? 3초정도 열리고 닫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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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솔직히 이건 아무도 몰라 그 여자 빼곤.. 그냥 잊자 !!!!!!!!!!! 이런건 그냥 잊고 사는거 밖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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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음의 의미가 나는 찝찝해서.. 안봤는데 굳이 안봣어요 하면서 뛰어가는것도 그렇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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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보니까 자꾸 웃음의 의미가 뭐지? 하는데 그건 남이 궁예할 수도없는거고 오직 당사자만 알아... 쓰니 그렇게 궁금하고 찝찝하면 거기 단골이라며 나중에 갈때만났을때 그여자 표정봐보던지 딱 걸리는표정같은거면 먼저물어봐 저번에 화장실 실순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불쾌했다고 단호하고 말하면 그 여자도 할말있음 죄송하다 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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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모르겠다.. 웃는게 뭐라해야하지 비웃음? 같으니 더 기분나쁘고 찝찝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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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모르는게 아니고 확실하게 할검 하고 말검 말아 보니까 맘에 담아두는 성격같은데 그럼 거기 화장실 근처 cctv라던가 가게안 통로나 확인할 수있는지 사장님한테 따로 문의해 아니면 책임지라고 하는거고 뭐고 확실하면 그거 성희롱으로 고소해도 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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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 다른 익들이 대답해주는데도 계속 물어보니까 답정너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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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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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44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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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초면......... 내 생각엔 충분히 본 것 같은데.......... 근데 그걸가지고 막 따질수도없고....... 그냥 쓰니맘 편하려면 빨리 잊는게 나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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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잊으면 금방 잊을수있는데.. 눈 마주치고 웃으니까 좀 그래.. 본게 맞나 싶기도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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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진짜 꺼림칙하긴한데 뭐 진짜 어떻게 할수가 없으니......... 그냥 쓰나 똥싸다가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려!!!! 본게 맞나 아닌가 생각하다보면 너만 스트레스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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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헐 기분나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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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너무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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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으어 꺼림칙해 기분나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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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웃은 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은 게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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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닌거 같은데 자꾸 쳐다보는거 보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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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직원 맞아? 정신 나갔거나.. 술 챘는데 직원인 척 하는 사람 아닐까...
정말 동일 인물이었다면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문 열리가 없었을 텐데... 다른 사람일 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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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 열었을때 그 여자가 나중에 나 다시 자리 갔을때 카운터에 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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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못 봤어요. 라고 한 건 정말 못 봤는데 그래도 그 잠깐 사이 흐릿한 장면(?)이 있었으니까 그런 말 나왔을 수 있고..
웃는 게 어떻게 웃었는지 모르지만
그 사람도 당황했을 테니까 그리고 이런 일이 그 사람한테도 드문 일이니까 어이가 없어서 웃었을 수 있고...

쓰니가 남자라 여자 목소리 비슷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만약 동일인물이라고 하면 정말 이상한데...
죄송합니다 하고 문을 열었는데 그 사람이 정신이 멀쩡한 카운터직원이라니...
둘이 였겠지...

진실은 씨씨티를 보기 전까진 모를 것 같은데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 흔한 일은 아니지만 확실하지 않은 거에 신경 쓰면 쓰니만 머리 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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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멋쩍어서 죄송의 의미로 눈웃음 친거라고 생각하는데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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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럴 수도 있겠다.. 그 사람도 미안하니까.. 뭘 할 수가 없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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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눈치보면서 쳐다보니까.. 시선 피해도 그건 느껴지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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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너무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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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니 실수로 봤으면 쓰니 보고 당연히 당황해하거나 눈 피해야되는거아니야??? 웃었다는게 너무 소름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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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보던안보던 쓰니가 그걸로 기분나쁘면 성희롱임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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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 여자가 동일인물이야?? 1분전이랑 1분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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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목소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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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와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 그럼 ㅋㅋㅋㅋ 장난하나 나라도 눈마주치고 씩웃으면 내꺼 봤다고 생각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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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서 막 찝찝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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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미쳤다 진짜 자기가 잘못해놓고선 웃긴 또 왜 웃어?? 저런건 신고 안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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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고한다고 해결될일은 아닌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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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성희롱이니까 그렇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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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뭐여 사람있따고 말했는데 문을 부수고 들어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웃기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무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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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초록글 가면 안되는데 조회수 왜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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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 아니 안에서 문 잠근거 보면 기다려야지 왜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해? 어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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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같으면 가게에 컴플걸듯..ㅜㅜ ㄹㅇ 수치스러움 성희롱이자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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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남여공용화장실 다 사라졌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서로 민망하잖아ㅠㅠㅠㅠㅠㅠㅠ 싸고있는데 누구 들어오면 오만가지 생각 다 듦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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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걍 아 화장실에서 이런 일 있었다 하고 친구한테 얘기했는데 너가 지나가서 저 사람이었어... 하면서 웃은 거 같음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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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쳐다보니까 일부러 시선을 다른데로 피하게 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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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왜 웃은거지? 못 봤다고 그랬으면 끝까지 가만히 있지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야 가게에 컴플레인 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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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봤다고 해도 그걸 웃었다고....? 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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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기분나쁘다...왜 그런데 사람 있다고 했는데 1분만에 다시 와서 여는것은 뭘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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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사람 있다고 또 말했는데 이해할수없...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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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걸 왜 웃지... 꼭 부메랑 맞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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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봤든 안봤든 웃었다는게 핵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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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웃었다는게 스스로 너무 민망해서 웃는게 아니고 진짜 그냥 웃었다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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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표정이 뭔가 음흉하게 씩 웃는 그런거 같앗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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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웃은게 민망함을 무마하려고 웃은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봤다면
무조건 죽을 얼굴을 하고선 사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진짜 교육 못 받았다 세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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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헐 뭐야 소름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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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똥싸고 있었어서 그랬거나 거기 봐서 그랬늘 것 같은데 난 후자인 것 같아... 진짜 무례하고 소름돋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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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자면 본게 맞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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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예의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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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와 ㄹㅇ이해할 수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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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사람있어요! 들은 사람은 나가고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막 연거 아니야..?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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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들은건 목소리 같은 사람인거 같았는데.. 그거까진 잘 모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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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같은사람이면,, 어우,,,, 신고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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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라면 가서 따졌을듯 ㅠㅠ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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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안보여 걱정마 웃은건 걍 인성이 덜 여물어서 그상황이 그사람한텐 웃겼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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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헐 오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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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와 미쳤네 철이 덜 든 건가 술집 아르바이트하려면 나이는 먹었구먼 뭘 좋다고 웃어 거기 또 가도 괜찮아 쓰니만 당당하면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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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근데 아마 다른사람일 가능성이... 그냥 그사람도 당황해서그런걸수도있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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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미안한 표정 지어도 모자랄판에 왜 웃지??? 진짜 제정신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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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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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아니근데.. 남 설사하는거 봤는데 웃을리가없지않나..? 불쾌해하는거면모를까 전혀 웃을일은아닌것같은데... 직원이 그냥 다른얘기하고있던거아닐까..? 웃음이 난다는건 진짜 정신이상자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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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눈마주치고 나 보면서 웃은거야.. 음흉하게 씨익 웃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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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이런거 고소 안됨??
2차 성추행 인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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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차 성추행은 모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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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씨익 웃은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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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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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도 보여준적이 없는데...휴.. 그 여자가 내여자 되지도 않을테고..한동안 가게 근처는 피해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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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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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은 경험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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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내가 초딩때 안에 애가 문을 안 잠궈놔서 있는줄 모르고 열었다가 애를 봤었거든 걔는 시선이 아래에 있어가지고 날 못봐서 보기전에 진짜 급하게 닫았긴 했는데 보이는 각도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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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서 내가 일보다 살짝 일어섰는데... 빼박 보이는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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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아 일어선줄은 몰랐네 내 기억이 맞으면 보였을 수도 있겠다... 위에 어떤 익인이 말한대로 2차 성추행에 속하는 것 같아 기분 나쁠텐데 신고해도 되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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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씨씨팁도 없고 증인도 없는데... 신고한들 딱히 해결될거 같지도 않고 남자가 여자 신고하는게 좀 그래 보일수도 있을거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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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있다고 했는데 문 연 거 자체가 이해 안 된다... 일부러 그랬다고밖에 볼 수 없을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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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볼려고 한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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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쓰니 좀 (사건이 이상하다는거!) 이상한거 같은데... 이미 쓰니 머릿속엔 전제하에 무조건 이여자는 내꺼본거고 비웃은거다고 익이니들 답글에 다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한거같아 이러고 너무 멘탈 스스로 부수지마ㅜㅜ 그리고 성희롱 당했는데 그여자가 책임져야하네 쓰니 여자가 되진않을테고 하는데 이건 확실해지면 쓰니가 불쾌하거나 화내도 되는거야... 그냥 잊는게 좋을거같아ㅜㅜ 아니면 여자분이랑 따로 불러서 가게뒷쪽가서 말해보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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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불러서 해결하려고 하면 뭔가 일을 크게 만드는거 같고.. 별로 좋은일도 아닌데 가게 사장까지 그럼 알게되는거잖아..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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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쓰니가 덮고싶다면 그렇게하는데 너무 막 신경쓰고 불안해하지 않는게 좋을 거 같아 다른익이니들도 다 위로해주고 있으니까 잘못한거면 그 상대방 잘못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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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난 쓰니보고 너무 신경쓰지마라고 하는게 이해 안가는게 반대로 성별 바꿔서 여자가 볼일보고 있는데 남자가 문 열라고 했다가 들어와서 못봤어요 하고 나갔는데 그게 비웃음이든 무슨 웃름이든 웃으면 소름 끼칠것 같은데 왜 쓰니가 이상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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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반대로 본인 상황 됐어도 그렇게 말할수 있나? 본인 볼일보고 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계속 문열려고 하고 결국 문 열어서 자기 볼일보는 장면까지 보고 나가고 그 남자는 심지어 밖에서 자기 보고 웃음 띄우는데 거기서 아무렇지도 않을수가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쓰니 몰아가는게 이해가 안가네 남자가 당한거라서 그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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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경우는 잘 없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성별이 다르다면 고소를 하던지 신고하던지 할텐데.. 신고하면 뭔가 일 더 크게 벌이는거 같고.. 신고한들 증거나 증인없으면 믿을거 같지두않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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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도 전에 실수로 아빠 볼일볼때 문열었었거든.. 문 안잠겨있어서 생각없이 열었는데 문이랑 변기가 마주보고 엄청 가까운 상태였는데 나는 너무 놀라서 뭘 보고 그럴 정신도 없었고 보지도 못했고 바로 문닫았다..ㅋㅋㅋ 아마 그분이 고의로 연거 아니었으면 본인도 놀라서 아무것도 보지도 볼생각도 못했을듯.. 웃은 건 내생각엔 그냥 그 일 자체가 황당하고 사건?처럼 느껴져서 얘기하면서 당사자인 익을 보면서 웃은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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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22나도 이거같아 근데 웃는걸 본거니까 쓰니는 기분나쁜맘에 그렇게 생각되는것같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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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헐 아니 사람 있다고 소리까지 쳤는데 대체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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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뭔가 봤을 가능성 높을 것 같아 ...
너무 민망하겠다 나도 남익인데 내가 너 상황에 있었어도 되게 찝찝할 듯.. 원래 찝찝하면 상대방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부여 되고 그러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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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뭐야 기분나빠 진짜ㅠㅠㅠㅠㅠㅠ 거기 사장한테 못말하나..웃기는 왜웃는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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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첫번째랑 두번째 목소리가 같은 사람이였으면 좀 무서운데 ㅠㅠ.. 민망한 상황이였을텐데 쓰니 괜찮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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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니 괜찮아.. 그냥 나랑 눈마주치고 쳐다보면서 음흉하게 씨익 웃는게 좀 찝찝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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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아이고 많이 속상하겠다 .. 만약 둘이 다른 사람이였으면 실수 였을 수도 있는데 아닐까봐 좀 걱정되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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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소리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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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그런데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도 들어온거면 좀 이해가 안된다 .. 오랜 시간 후에 들어온 것 도 아니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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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에게
그 여자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정말 보려고 한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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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글쓴이에게
글쎄.. 아니였으면 좋겠다 정말 실수였으면 .. 그래도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 쓰니 말대루..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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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에게
내가 그 여자분이 아니니까 잘은 모르지만.. 댓글에 익들 보면 여자 입장에서 보면 그여자가 거기 본거 같다고 하는 댓글이 주류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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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글쓴이에게
3초 정도거나 실수였다면 정말 못 봤을 수도 있어 그런데 고의성이 있어서 나중에도 웃은거면 그건 정말 성희롱이고 너무 무례한건데 .. 쓰니 많이 속상하겠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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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에게
이미 지난거니까.. 근데 문 열리고 놀라서 나도 모르게 살짝 엉덩이들고 일어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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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글쓴이에게
계속 그 때 상황만 생각 나겠지만 사실은 안 봤을 수도 있구 많이 속상하겠지만 쓰니 말대로 이미 지난 일 이고 쓰니 잘못은 정말 하나도 없으니깐 너무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훌훌 털어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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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그사람 진짜 이상하다... 나도 사실 예전에 어떤분 있는 줄 모르고 문 열었었는데 여자분이긴했는데 나도 너무 깜짝놀라서 으억어러거죄송해요ㅜㅜㅜ 하면서 초스피드로 문 닫고 멀리멀리 도망갔다가 한참 숨어있다가ㅠ돌아왔던 기억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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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변기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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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일부러 연게아니라면 못봤을거야.계속 혼자서 생각하지말고 또 그가게를 갔는데 그사람이 또 기분나쁘게행동하면 기분이 불쾌하다고 얘기하는게 좋을것같아.계속 본게아닐까,책임지라고 할수도없고 어쩌지,날보고 웃은게아닐까.이말만 반복하는데 그건 아무도몰라..글쓴이 생각이 맞을수도있고..내생각엔 두명이 다른사람같지만 아닐수도있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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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목소리랑 두번째 목소리랑 같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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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근데 못 보지 않았을까..? 너무 순식간이고 당황하면 그니까 뭐라해야되냐 기억에서 삭제..? 그냥 존재하지 않는...? 그냥 휙 지나가서 없을 거 같은데...웃은 건 뭘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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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익들이 말해주는데 그 당사자 여자가 아니니 모르지... 웃은게 봐서 웃은거일수도 있다는 추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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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여자가 아니니까 당연히 모르지! 쓰니가 별로 신경 안 쓰는 게 쓰니한테 좋울 거 같아서 말한거야 다음에도 보고 웃으면 뭐라 하는 게 좋을 거 같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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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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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누고있으니 오래 걸린다 생각하고 간거일수도 있지 추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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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웃은거는 그냥 자기가 그런상황에 있었으니가 어이없고 웃긴맘에? 그냥 웃음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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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쳐다보는 눈빛이 음흉하니 그런거지.. 악마의 눈빛이라고 해야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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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사람 있다는데 들어오는 게 제일 이해 안 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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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아니 사람 있다는데 왜 들어와??????진짜 이건 개념이 없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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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들어온건 실수같아보이는데.
그 웃은건 오해의 소지있어보여. 그 분이랑 눈마주쳤는데 그분이 정색하고 다른곳 봤다면 또 기분나빠할거였잖아 난 멋쩍었다고 보이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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