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초등학생 때 한참 브아걸 노래 sign 유행 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앚튼 근데 그때 내가 초딩 주제에 겁나 요염하게 노래 부르는거 조아해서 학교 갔다가 집 오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바로 가방 내팽겨치고 숨이 가빠 메이데이 트아 트아 틋탓타앗.....! 이렇게 매혹적이게 불렀는데 집에 가사도우미 계셨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탁기 돌리시느라 안에 계셔서 계신지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분께서 당황하셔서 슬쩍 나오시면서 아.. 왔어요....? 하는데 그때 짐짜 너무 쪽팔렸다 .....(현욕) 잘 지내고 계세요 아줌마....? 싸인을 매력적이게 부르던 초딩은 .. 벌써......... 어른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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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