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가서 장보려고 택시타고 갔더니 마트 휴무일이고... 엄마는 내가 감정쓰레기통이 아닌데 나한테 한탄만 늘어놓고 아빠는 오랜만에 전화왔길래 요새 몸이 많이 아프다했더니 그건 됐고 빌린돈이나 빨리 갚으라하고 요새 남친생겼는데 남친이 돈 없어서 내가 데이트 비용 거의 다내서 빠듯한데 그것도 서럽고 밤에 일을 해서 몸은 계속 안 좋아지고 돈은 안 모이고... 진짜 서럽다 속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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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서 장보려고 택시타고 갔더니 마트 휴무일이고... 엄마는 내가 감정쓰레기통이 아닌데 나한테 한탄만 늘어놓고 아빠는 오랜만에 전화왔길래 요새 몸이 많이 아프다했더니 그건 됐고 빌린돈이나 빨리 갚으라하고 요새 남친생겼는데 남친이 돈 없어서 내가 데이트 비용 거의 다내서 빠듯한데 그것도 서럽고 밤에 일을 해서 몸은 계속 안 좋아지고 돈은 안 모이고... 진짜 서럽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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