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 인생 반 넘게 맨날 할아버지 밥 차려주고 따뜻한밥 드리는데 나도 잘 안챙겨먹는데 국하나 안끓여져있고 일곱시 넘어서 차리는거 8시까지 모르고 잤다고 머리때리고 냉장고에있는 반찬 다 던져버리고 욕만 되뇌이고 진짜 다 할아버지때문에 이런거야 진짜 난다 진짜 무섭고 싫고 말리고싶은데 말려줄사람도 한 풀이할 사람도 없어 엄마보고싶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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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 인생 반 넘게 맨날 할아버지 밥 차려주고 따뜻한밥 드리는데 나도 잘 안챙겨먹는데 국하나 안끓여져있고 일곱시 넘어서 차리는거 8시까지 모르고 잤다고 머리때리고 냉장고에있는 반찬 다 던져버리고 욕만 되뇌이고 진짜 다 할아버지때문에 이런거야 진짜 난다 진짜 무섭고 싫고 말리고싶은데 말려줄사람도 한 풀이할 사람도 없어 엄마보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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