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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아빠 싫어하는거아니고 엄청 사랑하는데.. 담배도 술도 다 아빠가 다하는데 아픈건 왜 엄마일까..... 

오늘 나와서 오랜만에 집왔는데 남동생이 학교도 안가고 집에 덩그러니있는거야 같이 점심먹자고. 얘가 뭔일인가 싶어서 같이 밥시켜먹는데 갑자기 누나 엄마 아픈거알아? 이래서 엥????했는데 진짜래. 어디아파서 검사했는데 서울가서 수술해야된다고. 언제냐 물었는데 수능있는 주란ㄴ거야  

내가 올해 재수하고있었단말야 다른지역에서 기숙하고. 

엄마한테 도시락 기대한다고 계속 톡으로 칭얼댔는데 그거부터 시작해서 되게 혼란스러운거..? 엄마 어떡하지부터 아빠는 어떨까싶고 그냥 가까운데 다닐까 되게 별생각 다들고 내 동생도 불안해보이고 완전.........속으로 뒤집혀서 밥이 안넘어가더라......그냥 간단한 수술일거라 믿고있었는데 방금 전화하니까 아빠가 조금은 준비하래서 ...나 진짜 울고싶다 근데 못울겠음 엄마가 나는 모르는걸로 했으면 좋겠다고했대 근데 동생이 이건 알아야될것같아서 말한거라고 진짜 모르는척하라고... 

집와서 마무리공부 정리하려고했는데 지금 연필 씹어먹어도 심장이 진정이 안될것같아  

왜 평소에 잘 못했지 왜 어제화냈지 왜 이거 사달라고했지.. 

평생 넷이서 오순도순 살줄 알았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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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준비하라구 하신거면 많이 아프신거야...? 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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